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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야간 미디어아트 5곳, 가을밤 시간·위치 총정리 (2026)

한눈에 보기
- 기간
- 곳마다 달라요. 대부분 11월 30일까지, 노들섬은 10월 31일까지
- 시간
- 대부분 저녁 7시~11시 (서울로 6시~11시, 해치마당 8시~22시)
- 장소
- 광화문, 해치마당, 동대문 오간수교, 노들섬, 서울역 앞
- 예약
- 안내된 예약 절차 없음
서울시가 운영하는 야간 미디어아트 5곳은 가을 내내 저녁 7시 전후에 켜져요. 대부분 11월 30일까지, 오간수교는 2027년 2월 말까지 볼 수 있고, 노들섬만 10월 31일에 끝나요. 건물 외벽이나 다리 아래에 영상을 비추는 방식이라 예약 없이 걸어가서 보면 돼요. 위치와 시간을 한눈에 모아 봤어요. 확인일: 2026-10-12
대표 이미지는 가을밤 미디어아트 분위기를 표현한 AI 생성 이미지입니다. 실제 장소를 촬영한 사진이 아닙니다.
미디어아트가 뭔가요?
미디어파사드는 건물 외벽(파사드)을 화면처럼 쓰는 영상 전시예요. 극장처럼 자리에 앉는 게 아니라, 길을 걷다가 올려다보는 거죠. 상영은 작품마다 몇 분씩 돌아가며 반복돼요.
5곳 한눈에 보기
| 장소 | 기간 | 시간 | 가까운 역 |
|---|---|---|---|
| 아뜰리에 광화 (세종문화회관 외벽) | 9.1~11.30 | 19:00~23:00 | 광화문역(5호선) 9번 출구, 도보 약 2분 |
| 해치마당 미디어월 | 9.1~11.30 | 08:00~22:00 | 광화문역(5호선) 9번 출구 |
| 오간수교 미디어파사드 | 9.1~2027.2.28 | 19:00~23:00 | 동대문역(1·4호선) 8번 출구, 도보 약 1분 |
| 아뜰리에 노들 (노들섬 남단) | 9.1~10.31 | 19:00~23:00 | 노들역(9호선) 2번 출구, 도보 약 10분 |
| 서울로미디어캔버스 | 9.21~11.30 | 18:00~23:00 | 서울역(1호선) 2번 출구, 도보 약 5분 |
주소는 아뜰리에 광화가 종로구 세종대로 175, 해치마당이 세종대로 172, 오간수교가 종로6가, 노들섬이 용산구 양녕로 445, 서울로미디어캔버스는 중구 만리재로 215(우리은행 중림동 금융센터 외벽)예요. 출처: 서울시 미디어허브.
노들섬은 10월 31일에 끝나요. 가고 싶다면 이번 달 안에 다녀오는 게 좋아요.
하루에 묶으면 이렇게
- 광화문 + 해치마당: 두 곳이 길 하나 사이라 같이 보기 좋아요. 해치마당 미디어월은 오전 8시부터 밤 10시까지 운영해요.
- 동대문 오간수교: 청계천 끝자락이에요. 밤 산책 겸 들르기 쉬워요.
- 서울로미디어캔버스: 서울역에서 가까워서 기차 시간 전후에 잠깐 보기 좋아요.
가기 전에 서울시 문화분야 누리집을 한 번 보세요.
이런 분께 추천해요
- 저녁에 비용 부담 없이 걷기 좋은 곳을 찾는 분
- 외국인 친구와 서울 밤 풍경을 보여주고 싶은 분
- 전시장은 부담스럽고 가볍게 예술을 접하고 싶은 분
가기 전에 확인하세요
- 작품 구성과 상영 시간은 바뀔 수 있어요.
- 오간수교는 2027년 2월 28일까지로 안내돼 있어요. 위 표의 기간은 곳별 안내 기준이에요.
자주 묻는 질문
Q. 몇 시에 가야 잘 보여요? 광화문·동대문·노들섬은 저녁 7시, 서울로는 6시부터 상영돼요. 해가 진 뒤에 맞춰 가면 돼요.
Q. 광화문과 서울역을 같은 날 볼 수 있나요? 두 곳 모두 밤 11시까지 켜져 있어서 순서만 정하면 하루에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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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및 출처 (확인일: 2026-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