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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S 드로잉 러닝 서울 가이드: 8km 댕댕런 코스와 도전 방법

한눈에 보기
- 무엇
- 정해진 경로를 달리면 휴대폰에 기록된 선이 그림이 돼요
- 서울 사례
- 강아지 모양 8km: 광화문, 경복궁, 삼청동, 인사동
- 이름
- 댕댕런
- 필요한 것
- 경로 파일이나 지도, 경로를 기록하는 러닝 앱
GPS 드로잉은 정해진 경로를 달려서 휴대폰에 기록된 선이 그림이 되게 하는 거예요. 서울에서는 강아지 모양 코스 댕댕런이 가장 잘 알려져 있어요. ‘댕댕’은 강아지를 귀엽게 부르는 말이고, 지도에 그려지는 그림을 가리켜요. 강아지를 데려갈 필요는 없어요. 방법, 확인된 8km 코스, 저작권 이야기, 공용 도로 예절을 정리했어요. 확인일: 2026-10-12
대표 이미지는 AI 생성 이미지입니다. 강아지 모양 지도는 실제 경로나 앱 화면이 아니라 일러스트예요.
어떻게 하나요?
경로 파일이나 지도를 고르고, 경로를 기록하는 앱으로 따라 달리면 완성된 기록이 모양이 돼요. 지도가 종이고, 내 움직임이 선을 그려요. 서울 버전은 도심의 옛 궁궐 경복궁과 그 주변 길과 연결돼요.
확인된 8km 코스
MBC ‘나 혼자 산다’ 예고(2025년 11월 7일 방송)는 광화문에서 출발해 경복궁, 삼청동, 인사동을 지나 출발점으로 돌아오는 종로 일대 강아지 모양 8km 경로를 소개해요(MBC 예고). 삼청동과 인사동은 골목, 상점, 방문객이 많은 동네예요.
이건 하나의 코스일 뿐 ‘강아지 런’으로 불리는 모든 경로는 아니에요. 출발점이나 공유 경로 파일에 따라 다른 길을 지날 수 있으니, 달리기 전에 실제 지도, 거리, 경사, 횡단 구간을 확인하세요.
저작권 이야기
2024년 7월 보도는 특정 ‘댕댕런’ GPS 데이터 파일이 편집저작물로 등록됐다고 전해요(아시아경제 보도). 2026년의 새로운 등록이 아니라 이전 일이에요. 보도는 경로 데이터의 선택과 배열에 대한 것이고, 공공 도로나 모든 강아지 모양 그림에 대한 소유권을 정하는 건 아니에요. 파일을 공유하거나 다시 쓰기 전에 경로 제작자의 이용 조건을 확인하세요.
공용 도로 예절
- 거리, 경사, 횡단 구간을 포함해 경로를 먼저 살펴보세요.
- 경로를 기록하는 앱을 쓰고, 출발 전에 배터리를 확인하세요.
- 내 속도로 달리거나 걷고, 거리가 부담이면 멈추세요.
- 보행자에게 공간을 주고, 주택가에서는 소리를 낮추고, 신호를 지키세요.
- 공공 도로와 현재 출입 규정을 따르세요. 공유 지도의 선이 폐쇄 구역에 들어가도 된다는 허락은 아니에요.
- 완벽한 그림 때문에 차로를 가로지르거나 좁은 길을 막지 마세요. 집 근처에서 훨씬 작은 그림을 그려도 돼요.
이런 분께 추천해요
- 늘 같은 코스가 지겨운 러너
- 목표가 있는 걷기·달리기를 좋아하는 분
이런 분께는 아쉬울 수 있어요: 정확한 경로가 보장돼야 하는 분. 경로 파일과 도로 상황은 달라질 수 있어요.
대회가 궁금하다면 서울 달리기 대회 가이드를 보세요.
참고한 곳
- MBC ‘나 혼자 산다’ 댕댕런 예고 https://enews.imbc.com/Tpl/View/483099?category=011000000&progcode=1002831100000100000
- 아시아경제 GPS 경로 저작권 등록 (2024-07) https://www.asiae.co.kr/article/2024071513581426129
2026-10-12 확인. 8km 코스는 공개된 설명이에요. 현재 출입과 경로 파일의 거리는 따로 확인해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