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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터미널 고투몰이 다시 뜨는 이유, 가을 기본템 발품 쇼핑

지하상가 통로 양쪽에 베이지·회색·남색 니트와 티셔츠가 걸린 AI 생성 이미지. 쌓인 니트와 옷걸이에 흰 선이 얹혀 있고 '가을 기본템' 손글씨가 있다.

한눈에 보기

장소
서울 서초구 고속터미널역 지하상가 '고투몰'
교통
지하철 3·7·9호선 고속터미널역 연결
규모
총 길이 약 880m, 620여 개 점포
취급 품목
의류, 신발, 가방, 인테리어 소품, 침구, 그릇, 꽃 등
영업
일요일·공휴일에도 영업, 입장 무료

고속터미널 지하상가 ‘고투몰’이 가을·겨울 기본템 쇼핑지로 다시 주목받고 있어요. 3·7·9호선 고속터미널역과 이어져 있어 날씨와 상관없이 가기 편하고, 입장은 무료예요. 일요일과 공휴일에도 문을 열어서 일요일에 쉬는 남대문시장 대신 찾는 사람도 있어요. 확인일: 2026-10-22

대표 이미지는 AI 생성 이미지입니다. 실제 고투몰을 촬영한 사진이 아니에요.

왜 다시 고투몰일까?

한국경제와 재경일보 보도에 따르면 상권분석 플랫폼 나이스비즈맵 집계로 2026년 8월 고투몰 여성의류 업종 매출이 전월보다 20.4% 늘었어요. 물가가 오르는 가운데 티셔츠, 니트 같은 가을·겨울 기본템 수요가 늘어난 것도 배경으로 꼽혀요.

기사에 소개된 20대 대학생은 긴팔 티셔츠 두 장, 잠옷 세트, 브이넥 니트를 사고도 10만 원이 안 들었다고 말했어요. 한 사람의 사례라서 평균 가격으로 보면 안 돼요. 8월에는 배우 차예련 씨가 가수 왁스 씨와 방문한 영상을 유튜브에 올리며 관심이 더 커졌어요.

어떤 곳인가요?

내 손안에 서울(서울시 미디어허브)에 따르면 고투몰은 총 길이 약 880m에 점포가 620여 개 있는 지하상가예요. 의류, 신발, 가방뿐 아니라 인테리어 소품, 침구, 그릇, 꽃도 팔아요. 비슷한 상품을 파는 매장이 가까이 모여 있어서 가격과 디자인을 비교하기 쉬워요.

이렇게 둘러보면 좋아요

쇼핑 목록에 니트, 티셔츠, 잠옷이 있고 토트백과 3·7·9 노선 표지가 함께 그려진 마커 일러스트

  • 목표를 먼저 정하기: 길이가 880m나 돼서 “니트 두 장, 잠옷 하나”처럼 목록을 정해 가면 덜 지쳐요.
  • 기본템 위주로: 무지 티셔츠, 홈웨어, 기본 니트처럼 오래 입는 옷을 여러 벌 사기 좋다는 이야기가 많아요.
  • 가격은 비교해서: 비슷한 매장이 붙어 있으니 두세 군데 보고 정해요.
  • 한강 산책과 묶기: 반포한강공원이 가까워서 쇼핑 후 산책 코스로 이어가기 좋아요.

‘4벌 10만 원 미만’은 한 사람의 사례예요. 가격은 매장과 상품마다 달라서 결제 전에 직접 비교해 보세요.

이런 분께 추천해요

  • 가을 옷장을 기본템으로 한 번에 채우고 싶은 분
  • 온라인 쇼핑 반품에 지친 분
  • 일요일이나 비 오는 날 실내 쇼핑 코스가 필요한 분

아쉬울 수 있는 분: 브랜드 정품 위주로 쇼핑하거나, 사람 많은 지하상가가 답답한 분이요.

자주 묻는 질문

어떻게 가요? 지하철 3·7·9호선 고속터미널역과 지하로 이어져 있어요.

일요일에도 하나요? 일요일과 공휴일에도 문을 연다고 보도됐어요.

입장료가 있나요? 없어요. 가격은 매장마다 달라요.

시장 쇼핑을 좋아한다면 남대문시장 먹거리 글도 함께 보세요.


참고한 곳

2026-10-22 확인. 점포 정보와 영업 상황은 바뀔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