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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박물관 관람 안내와 2026 국중박 분장놀이 결과 정리

수정일
의자 위 흰 종이 잉어 분장과 공작 테이블, 짧은 박물관 손글씨를 담은 AI 생성 이미지.

한눈에 보기

주소
서울 용산구 서빙고로 137
가는 방법
4호선·경의중앙선 이촌역, 2번 출구 근처 박물관 나들길
입장
상설전 무료, 특별전과 체험은 별도 조건이 있을 수 있어요
관람 시간
09:30~17:30, 수·토 21:00까지, 입장 마감은 종료 30분 전
분장 대회
2026 전국 본선 9월 19일 (종료)

서울의 국립중앙박물관은 상설 전시가 무료이고, 2026년 9월에는 박물관 유물에서 영감을 받은 첫 전국 규모 분장 대회를 열었어요. 관람 방법과 대회 결과를 정리했어요. 대회 이름은 국중박 분장놀이예요. ‘국중박’은 국립중앙박물관의 별명이고, 참가자는 유물을 공부한 뒤 모양과 디테일을 분장과 퍼포먼스로 표현해요. 확인일: 2026-10-12

대표 이미지는 AI 생성 이미지입니다. 종이 잉어 분장을 상상한 것이고 실제 출품작이 아니에요.

박물관 방문

  • 주소: 서울 용산구 서빙고로 137.
  • 지하철: 4호선이나 경의중앙선 이촌역에서 2번 출구 근처 박물관 나들길을 따라가세요(박물관 오시는 길).
  • 입장: 상설전은 무료예요. 특별전과 체험은 별도 요금이나 예약 규칙이 있을 수 있어요.
  • 관람 시간: 월·화·목·금·일 09:30~17:30, 수·토 21:00까지예요. 입장은 종료 30분 전에 마감해요. 추석 당일 등 일부 휴일에는 쉬니 박물관 관람 안내를 확인하세요.

박물관을 넣은 서울 하루 코스는 서울 하루 코스를 보세요.

2026 분장 대회 (종료)

전국 본선은 9월 19일 박물관 야외 열린마당에서 열렸고, 첫 전국 규모였어요. 275팀 643명이 참가했고 25팀이 본선에 올랐어요. 두 숫자는 단계가 달라요(박물관 9월 16일 안내).

서울신문 9월 21일 보도에 따르면 대상은 백자 잉어 모양 연적을 표현한 분장이에요. 연적은 먹을 가는 벼루에 물을 넣는 작은 그릇이에요(대회 보도). 보도에는 생각하는 반가사유상, 쌍사자 석등, 동종, 옥새를 표현한 분장도 나와요.

대회는 어떻게 컸나요?

서울신문 보도에 따르면 분장놀이는 참가자가 박물관 유물로 분장하고 자기만의 해석을 더해 퍼포먼스를 하는 관람객 참여형 행사예요. 지난해 SNS에서 큰 인기를 얻은 뒤 올해 전국 규모로 커졌어요. 올해는 275팀 643명이 지원해 지난해보다 3배 넘게 늘었어요.

  • 권역별 본선: 강원 춘천, 충남 공주, 대구, 전북 전주에서 열렸어요.
  • 서울 결선: 9월 19일 국립중앙박물관 열린마당에서 25팀이 겨뤘고, 주제로는 백제금동대향로, 반가사유상, 고려 청동 공양탑, 성덕대왕신종 등이 나왔어요.
  • 대상: 22세 참가자가 표현한 백자 잉어 모양 연적이에요. 잉어처럼 뛰어오르는 ‘발박수’ 세리머니로 호응을 얻었어요.
  • 최우수상 5팀: 반가사유상, 중흥산성 쌍사자 석등, 청동 방울, 국새 제고지보, 단종 복위 시호 금보를 표현했어요.
  • 우수상 5팀: 천흥사명 동종, 왕흥사터 사리구, 진묘수, 성덕대왕신종, 청동 공양탑을 표현했어요.

눈에 띈 팀도 있어요. ‘방탑고려단’은 메이크업 아티스트, 인테리어 작업자, 무용수가 모여 4.3m 높이의 청동 공양탑을 층별로 나눠 옮긴 뒤 현장에서 조립했어요. 한 달 반이 걸렸고 제작비는 약 240만 원이에요. ‘웅진지키빅’은 중학교 미술교사 2명이 공주와 무령왕릉을 알리려고 나왔어요.

결선 당일에는 박물관 추산 약 3,000명이 모였고, 지역 본선과 서울 결선을 합친 누적 관람객은 1만 명을 넘었어요.

이런 분께 추천해요

  • 무료 박물관을 찾는 첫 방문자
  • 한국 역사와 미술에 관심 있는 가족

이런 분께는 아쉬울 수 있어요: 지금 분장 대회를 보고 싶은 분. 대회는 끝났어요.

자주 묻는 질문

박물관은 무료인가요? 상설전은 무료예요. 특별전은 요금이 있을 수 있어요.

어느 역이에요? 이촌역, 2번 출구 근처 박물관 나들길이에요.

2027년에도 대회가 있나요? 박물관 공지를 확인하세요.


참고한 곳

2026-10-12 확인. 관람 시간과 휴관은 바뀔 수 있어요. 대회 결과는 언론 보도 기준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