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소·맛집
무화과 디저트 카페 추천, 서울·부산·제주에서 가을 제철 무화과 먹기

한눈에 보기
- 제철
- 8~11월 (수확은 11월 중순까지)
- 서울
- 코코로카라 (마포구 연남로1길 41)
- 부산
- 웨드 (부산진구)
- 제주
- 몽라브 (제주시 오등6길 55, 10:00~18:00 연중무휴)
무화과 디저트가 유명한 카페로 서울 마포의 ‘코코로카라’, 부산진구의 ‘웨드’, 제주시의 ‘몽라브’를 소개해요. 푸딩, 빙수, 과수원 카페까지 메뉴가 서로 달라서 일정 따라 고르기 좋아요. 국내 무화과는 보통 8~11월에 먹을 수 있으니 10월 초인 지금도 늦지 않았죠. 다만 카페별 메뉴는 가기 전에 한 번 보고 가는 게 좋아요.
대표 이미지는 무화과 디저트를 표현한 AI 생성 이미지입니다. 소개한 카페의 실제 메뉴를 촬영한 사진이 아닙니다.
무화과 수확은 11월 중순까지예요. 다만 카페 메뉴는 먼저 끝날 수 있어요.
카페별 무화과 메뉴
| 카페 | 지역 | 무화과 메뉴 |
|---|---|---|
| 코코로카라 | 서울 마포구 | 무화과 치즈케이크 푸딩, 피스타치오 무화과 푸딩 |
| 웨드 | 부산 부산진구 | 밤 무화과 우유 빙수, 무화과 산도 |
| 몽라브 | 제주시 | 무화과잎버터스콘, 산도, 무화과 밀크티, 요거트스무디 |
메뉴는 뉴닉의 9월 5일 카페 추천 기사에 근거했어요. 방문 전에 지도 앱에서 한국어 이름으로 검색하면 최신 정보가 나와요. 뉴닉 카페 추천.
서울 마포 ‘코코로카라’: 무화과 푸딩
푸딩을 좋아한다면 가장 먼저 볼 곳이죠. 소개된 메뉴는 두 가지, 무화과 치즈케이크 푸딩과 피스타치오 무화과 푸딩. 피스타치오 쪽은 피스타치오 크림치즈 베이스 위에 구운 피스타치오, 무화과 잼, 생무화과가 올라가요.
방문 정보: 서울 마포구 연남로1길 41, 전화 070-8829-0088. 무화과 치즈케익 푸딩은 8,600원으로 올라와 있고(포인트 앱 정보), 포장과 택배는 가능, 예약은 안 된다고 해요.
푸딩은 들고 다니기 어려운 디저트라 다른 일정 사이에 앉아서 먹고 가는 계획이 어울려요. 매장 식사와 포장 가능 여부는 방문 전에 물어보는 게 안전해요.
부산 ‘웨드’: 밤 무화과 빙수
웨드는 밤 아이스크림에 수제 무화과 잼, 생무화과를 올린 우유 빙수로 소개됐어요. 빙수가 부담스러우면 생크림과 무화과를 넣은 산도(샌드위치)도 있고요. 인스타그램 계정은 @wedcoffee_official.
방문 정보: 부산진구 전포 카페거리 쪽으로 알려져 있지만 정확한 위치는 지도 앱으로 확인하세요.
빙수는 양이 클 수 있어요. 여러 메뉴를 시킬 생각이면 양부터 물어보세요.
제주시 ‘몽라브’: 과수원 카페
몽라브는 무화과와 귤 농사를 함께 하는 과수원 카페로 소개됐어요. 디저트는 무화과잎버터스콘, 산도, 눈꽃빙수 같은 것들, 음료는 무화과 밀크티와 요거트스무디 같은 게 있대요. 수확 체험도 언급되는데 체험 날짜와 예약은 카페 영업시간과 따로 알아봐야 해요.
방문 정보: 제주시 오등6길 55(오등동), 10:00~18:00, 연중무휴, 전화 0507-1390-7055. 제주국제공항에서 차로 약 15분이고 주차가 가능해요. 7,500평 농장에 본관·별관·체험관이 있고, 제철에 맞춰 무화과 따기와 귤 따기 체험을 운영한다고 해요. 대표 메뉴로는 직접 수확한 무화과와 상하목장 우유로 만든 무화과 아이스크림이 소개돼요(한국관광공사). 체험 예약은 전화로 문의하세요.
그 밖의 추천 카페
같은 기사에는 이런 곳도 있어요: 천안 로스터리 파르(수제 무화과 아이스크림), 광주 부부더상록(피스타치오 무화과 케이크, 무화과 크림 빙수), 서울 서초 카페 터틀(비건 얼그레이 무화과 타르트), 전주 매튜(쑥 무화과 빙수). 사는 곳이나 여행지와 가까운 곳부터 찾아보면 돼요.

무화과는 언제까지 먹을 수 있나요?
보도에 따르면 국내 무화과는 7월 중순부터 11월 중순까지 수확하는데 8~9월이 가장 많이 나오는 시기래요. 맛은 8~10월이 좋다고 알려져 있고요. 국내 최대 산지는 전남 영암. 전체 생산량의 약 75%를 차지한대요. 위키트리, 네이트뉴스.
이전 글에서 “10월 무렵에 끝난다”고 적었는데 수확은 11월 중순까지 이어져요. 다만 카페의 무화과 메뉴는 재료 수급에 따라 먼저 끝나거나 바뀔 수 있어서 방문 전 SNS 공지를 한 번 보고 가는 게 안전해요.
이런 분께 맞아요 / 맞지 않아요
맞아요
- 제철 과일 디저트를 일부러 찾아가는 분
- 서울, 부산, 제주 여행 일정에 카페 한 곳을 넣고 싶은 분
맞지 않아요
- 무화과 특유의 식감이 낯선 분 (다른 과일 메뉴도 같이 봐 두면 좋아요)
- 메뉴가 반드시 있어야 하는 분 (제철 메뉴는 품절될 수 있어요)
주문 한마디: “오늘 무화과 메뉴 있나요?”
자주 묻는 질문
지금도 무화과 메뉴가 있을까요? 제철은 11월까지 이어지지만 카페마다 달라요. 방문 전 공식 SNS를 한 번 들여다보세요.
주문할 때 쓸 수 있는 한국어는? “오늘 무화과 메뉴 있나요?”라고 물어보면 충분해요.
과수원 체험도 가능한가요? 몽라브에서 수확 체험이 언급됐어요. 날짜와 예약은 따로 문의해야 하고요.
더 읽어볼 글: 끝난 줄 알았던 스무디가 다시 눈에 들어와요, 가을 축제 캘린더.
2026년 10월 7일 확인·수정. 메뉴, 가격, 영업시간은 바뀔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