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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스케이트보드 체험하기: 여의도한강공원 여의롤장 이용 안내

한눈에 보기
- 장소
- 여의롤장, 영등포구 여의도동 84, 마포대교 아래
- 가는 방법
- 5호선 여의나루역 2번 출구에서 약 460m
- 비용·예약
- 무료, 예약 불필요
- 코스
- 30m 초급 코스, 70m 일반 코스
- 안전
- 롤링존에서는 헬멧 착용 필수
여의도한강공원의 여의롤장은 초급 코스가 따로 있어서 초보자가 스케이트보드를 무료로 해볼 수 있는 곳이에요. 강준이 선수가 2026년 9월 27일 한국 최초로 아시안게임 스케이트보드 금메달을 따면서 관심이 커졌어요. 위치, 이용 규칙, 준비물을 정리했어요. 확인일: 2026-10-12
대표 이미지는 익명의 스케이터를 표현한 AI 생성 이미지입니다. 실제 인물이나 대회 사진이 아니에요.
왜 지금 찾는 사람이 많을까요?
강준이 선수는 2026년 9월 27일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스트리트 결선에서 180.85점으로 우승했고, 일본의 사사키 토아가 172.35점으로 2위였어요. 스케이트보드가 2018년 정식 종목이 된 뒤 한국의 첫 아시안게임 금메달이에요(연합뉴스).
여의롤장
서울시는 이곳을 자전거, 스케이트보드, 롤러스케이트, 휠체어 등 바퀴 달린 모든 것을 위한 시설이라고 소개해요. 2024년 4월 20일 문을 열었어요.
| 항목 | 내용 |
|---|---|
| 위치 | 영등포구 여의도동 84, 마포대교 아래 |
| 가는 방법 | 5호선 여의나루역 2번 출구에서 약 460m |
| 비용·예약 | 무료, 예약 불필요 |
| 코스 | 30m 초급 코스, 70m 일반 코스 |
| 다른 구역 | 달리기·스트레칭 놀이존, 쉼터 |
| 안전 | 롤링존에서는 헬멧 착용 필수 |
| 접근성 | 길 폭을 약 2~2.5m로 넓혀 휠체어도 이용 가능 |
초급 코스가 따로 있어서 처음 가도 부담이 덜해요. 서울시 기사에는 여의나루 쪽 한강공원 대여점이 나와요(서울시 미디어허브). 기사가 2024년 것이라 현재 규정과 운영은 한강공원 공지에서 확인하세요.
시설을 더 자세히 보면
서울시 미디어허브 기사에 따르면 여의롤장은 장애 유무나 나이와 상관없이 놀이, 운동, 휴식을 할 수 있는 생활체육공간을 지향해요.
- 롤링존: 자전거, 휠체어 같은 바퀴 달린 탈것을 함께 탈 수 있어요. 일반 펌프트랙(너비 1.2m)보다 넓은 2~2.5m 폭에 코너는 3.1~3.3m로 넓혔고, 출입구와 주행 방향은 바닥 그래픽으로 표시했어요.
- 플레잉존: 러닝크루 미팅존, 스트레칭용 러닝트랙, 트레이닝존이 있고, 어린이용 낮은 언덕과 점프존도 있어요.
- 휴게존: 쉬어 갈 수 있는 공간이에요.
- 그 밖에: 거울 포토존이 있고, 개장일인 2024년 4월 20일에는 전국 최초 서울 러너스 페스티벌이 함께 열렸어요.
준비물
- 헬멧: 이곳은 필수이고, 초보자라면 어디서든 쓰는 게 좋아요.
- 손목·무릎 보호대: 초보자는 자주 넘어져요.
- 보드: 완성 보드를 사거나 부품을 골라 조립할 수 있어요. 사기 전에 가게에서 선택지를 설명해 달라고 하세요.
- 평지부터 시작하세요. 서고, 밀고, 멈추는 연습이 점프 기술보다 먼저예요.
이런 분께 추천해요
- 무료로 연습하기 좋은 초급 코스를 찾는 초보자
- 자전거, 롤러스케이트, 휠체어를 이용하는 분. 스케이트보드 전용이 아니에요.
이런 분께는 아쉬울 수 있어요: 현장에서 장비를 빌리려는 분.
자주 묻는 질문
예약해야 하나요? 아니요. 무료이고 자유롭게 이용해요.
헬멧이 필수인가요? 네, 롤링존에서는 필수예요.
스케이트보드만 탈 수 있나요? 아니요. 자전거, 스케이트, 휠체어도 이용하도록 만들어졌어요.
참고한 곳
- 서울시 미디어허브 ‘여의롤장’ (2024) https://mediahub.seoul.go.kr/archives/2010995
- 연합뉴스 아시안게임 스케이트보드 결과 https://en.yna.co.kr/
2026-10-12 확인. 시설 설명은 2024년 서울시 기사 기준이라 현재 규정은 가기 전에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