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
부산 북항 친수공원 상어 '부캉이': 경과, 공식 영상, 방문 팁

한눈에 보기
- 장소
-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 수로
- 등장
- 2026년 9월 18일
- 방문객
- 9월 19~28일 공원 방문 607,074명(뉴시스), 10월 6일 누적 100만 명 이상 보도
- 10월 2일 유도 작업
- 바다로 유도하려 그물을 설치했지만 다음 날 다시 넘어와 그물 철거
- 현황
- 10월 초 보도 기준 수로에 있어요. 부산시 공지 확인
부캉이는 2026년 9월 18일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 수로에 나타난 상어에게 사람들이 붙인 이름이에요. 공원 옆 물길에 나타난 야생 동물이고 수족관 전시가 아니며, 많은 인파를 모았어요. 경과와 방문 팁을 정리했어요. 확인일: 2026-10-12
대표 이미지는 AI 생성 이미지입니다. 실제 상어나 현장이 아니에요.
경과
- 9월 18일: 수로에 상어가 나타났어요.
- 9월 하순: 국립수산과학원은 흑상어로 판단한 것으로 보도됐고, 몸길이 약 3m의 암컷이라는 보도도 있어요. 초기 보도는 다른 추정을 했으니 판단이 보완된 거예요(뉴시스 9월 28일).
- 9월 19~28일: 뉴시스는 부산시와 부산도시공사를 인용해 공원 방문 607,074건을 보도했어요. 상어를 본 사람 수가 아니라 방문 횟수예요. 10월 6일 누적 100만 명 이상이라는 보도도 있어요.
- 9월 28일: 부산시는 상어 상태는 안정적이지만 오래 머물면 약해질 수 있다고 밝혔어요(부산시 발표).
- 10월 2일: 당국은 제4보도교 인근에 길이 50m, 높이 6.8m 그물을 설치해 바다 쪽으로 유도했어요. 상어는 10월 3일 낮 12시쯤 그물을 넘어 안쪽으로 돌아왔고, 그날 오후 그물을 철거해 스스로 나가도록 했어요(아이뉴스24).
- 10월 초: 주둥이 근처에 가벼운 쓸림 상처가 있고 수로에 오래 머물렀지만 먹이 활동이 확인되지 않았다는 보도가 있어요.
10월 2~3일 유도 작업, 자세히
아이뉴스24에 따르면 당국은 제4 보도교 인근에 길이 50m, 높이 6.8m 그물을 펼쳤어요.
- 10월 2일: 바다와 가까운 제6 보도교 방향으로 그물을 끌어 부캉이가 수로 밖으로 나가도록 유도했어요. 그물이 수로 바닥에 걸렸고 부캉이가 나가려 하지 않자, 수로 출구에서 약 100m 안쪽에 그물을 고정하고 작업을 중단했어요.
- 10월 3일 낮 12시쯤: 부캉이가 그물 주변을 돌며 빈틈을 찾다가 그물을 넘어 수로 안쪽으로 돌아왔어요.
- 10월 3일 오후 4시 20분쯤: 외해로 나갈 통로를 확보하려고 그물을 철거했어요.
이후 당국은 추가 구조 없이 부캉이가 스스로 바다로 나갈 수 있는지 당분간 지켜보기로 했어요. 부캉이는 자주 나타나던 제4~제5 보도교 사이 수로에서 보이고 있었어요. 부산시설공단 등은 연휴 인파에 대비해 순찰을 강화했고, 부캉이 발견 이후 공원 누적 방문객은 70만 명을 넘었다고 해요.
공식 영상
부산시는 수로 속 부캉이 공식 영상을 공개했어요. 인파에 끼지 않고 현장 분위기를 볼 수 있어요.
방문 팁
- 현재 진행 중인 야생동물 이야기예요. 볼 수 있는 시간이 보장되지 않고, 상어가 보이지 않을 수도 있어요.
- 직원 안내와 출입 제한을 따르세요.
- 물에 들어가거나 먹이를 주지 마세요.
- 특히 주말에는 붐벼요. 운전보다 대중교통이 편해요.
- 현장에서 일하는 분들을 위해 공간을 비워 주세요.
- 가기 전에 부산시 공지에서 최신 상황을 확인하세요.
이런 분께 추천해요
- 이야기가 궁금하고 상어가 안 보일 수도 있다는 점을 받아들이는 분
이런 분께는 아쉬울 수 있어요: 확실히 보고 싶은 분
참고한 곳
- 뉴시스 부캉이 방문객 (2026-09-28) https://mobile.newsis.com/view_amp.html?ar_id=NISX20260928_0003806069
- 부산시 발표 (2026-09-28) https://www.busan.go.kr/nbtnewsBU/1756522
- 아이뉴스24 10월 2일 구조 시도 https://www.inews24.com/view/2011660
- 부산시 영상 https://badatv.busan.go.kr/view.do?no=174&videoSeq=15700
2026-10-12 확인. 상황은 계속 바뀌어요.